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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건설->제조 안전관리 이직
현재 대기업(하위) 건설사(주로토목)에 취직해서 1주일째 다니고 있습니다. 물론 돈 많이 주고 근무조건이 힘들다는 것 알고 들어갔지만 생각보다 더 힘드네요.. 1년정도 경험 쌓고 이후에 제조쪽 안전관리나 ehs 직무 이직에 도움될까요? 학점3.97 대기 산안기 위산기보유 수상2회 토스IH 사업1년경험 환경공학과
2026.03.20
답변 5
- 서서예아선남현대엔지니어링코부사장 ∙ 채택률 87%
채택된 답변
도움 됩니다. 그렇게 옮기시는 분들 많습니다. 그리고 1년 정도면 (지금 1주일 하신 것보다) 더 많이, 내가 이 일이 맞나? 할수 있나 에 대한 질문에 스스로 답도 더 정확히 할수 있을 시점이 될 겁니다. 1년 정도 후에는 이직에도 도움이 되고 판단에도 도움이 될 겁니다.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드립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경력의 경우에는 직무연결성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경력을 뽑는 이유가 현장에, 현업에 즉투입 가능한 사람을 원하기 때문으로 이것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이직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보셔야 합니다.
댓글 1
yyms06256작성자2026.03.18
중고신입의 경우에도 어려울까요?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멘티님~~ 1년 경력은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건설 현장 안전·EHS 경험은 제조업에서도 공정 위험관리, 법규 대응, 안전체계 구축 역량으로 이어져 활용도가 높습니다. 다만 제조 특성(화학물질·공정안전) 이해를 병행해 보완하면 이직 성공 확률이 더 올라갑니다. 가능하면 1년 이상은 버티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대대한민국취준생파이팅포스코코부사장 ∙ 채택률 68%
안녕하세요 후배님, 취업 준비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질문 사항에 대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본인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했을 때 제조업 분야 안전관리, EHS 직무로 충분히 이직이 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최근 채용 트렌드에 있어 선발 TO가 점차 축소되는 만큼 즉시 전력감의 인재를 채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지원 직무와 관련된 현업 경력사항을 보유할 경우 타지원자 대비 보다 높은 직무 적합성을 어필 가능합니다. 본인의 경우 안전관리 안전 분야 자격증을 보유하고 계시며, 건설업에 종사하시면서 실제 건설 현장 경험을 통해 잠재위험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업무를 수행하고 계시므로 중고신입으로서 이직을 진행함에 있어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계십니다. 참고하십시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일치학교
● 채택 부탁드립니다 ● 건설 안전관리에서 제조 EHS로 이동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한 경로입니다. 실제로 제조업 안전팀에서도 건설 현장 경험을 높게 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위험성 평가, 작업 허가 관리, 사고 예방 활동, 법정 안전관리 경험은 산업군이 달라도 그대로 활용되는 핵심 역량입니다. 다만 제조업은 공정 기반 안전관리와 화학물질 관리, 설비 안전에 대한 이해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따라서 1년 정도 현장 경험을 쌓은 뒤 산업안전법 대응 경험이나 위험성 평가 실무를 정리해 두고 제조 공정 안전 관련 공부를 병행하면 이직 가능성은 충분히 있습니다. 건설 안전 경험은 오히려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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